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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월에 열리는 죽음학 기획특강을 알려드립니다.

운영자
2019-05-24
조회수 184

고려대학교 죽음교육연구센터 죽음학 기획특강2

외상, 그 메커니즘과 치유의 가능성

-의식·감정의 구성과 발현(지향성)


고려대학교 죽음교육연구센터가 한국싸나톨로지협회와 공동 주최로 3주 연속 강의 ‘죽음학 기획특강’을 마련했습니다. 

강의는 어느 분이든지 참석하실 수 있는 열린 강의입니다.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.


강연자

임병식 센터장, 고려대 죽음교육연구센터(철학박사·의학박사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-동아시아 대표 싸나톨로지스트(죽음학자, Thanatologist)


일시 및 장소

일시_2019년 6월 13일(목), 20일(목), 27일(목) 저녁 7시~10시

장소_고려대학교 운초우선교육관 307호


1강, 2019년 6월 13일(목) 저녁 7시~10시

강의 주제_뇌과학, 현상학, 인지과학, 유식학이 바라보는 의식의 분기(分岐)와 차이점


2강, 2019년 6월 20일(목) 저녁 7시~10시

강의 주제_의식과 감정의 구성; 후설과 메를로퐁티를 넘어선 시간의식과 공간의식의 변증법


3강, 2019년 6월 27일(목) 저녁 7시~10시

강의 주제_몸체화의 실증적 해석; BNPT(뇌심리타입)와 사상체질의학


참가 대상_일반인 및 관련분야 전문가

참석 인원_50여 명


수강료는 무료입니다. 강의 자료집은 1만 원에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.


외상충격은 뿌리 없는 사건의 이미지(표상)에 사로잡히게 한다. 주체와 능동적 자율성은 이미지에 의해 객체화되고 기억은 편린처럼 고착되어 반복해서 재현된다. 그러나 엄밀히 말해서 외상증상은 자기 자신으로 되돌아가고자 하는 유기체의 놀라운 능력이다.


본 죽음학 기획특강에서는 더 이상 억압이나 약물요법에 의존하지 않고 주체 스스로 외상을 제어하고 외상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알아본다. 그 가능성은 몸의 체화에 있다. 체화는 자아학립과 인지체계개선, 의지강화와 의미화를 구축하는 과정이다.


죽음학 기획특강 두 번째에서는 외상의 메커니즘과 그 치유의 가능성을, 주제1) 뇌과학, 현상학, 인지과학, 유식학이 바라보는 의식의 분기와 그 차이, 주제2) 의식과 감정의 구성; 후설과 메를로퐁티를 넘어선 시간의식과 공간의식의 변증법, 주제3) 몸체화의 실증적 해석; BNPT(뇌심리타입)와 사상체질의학에서 그 해답의 가능성을 찾아본다.

-강연에서 맥진법과 체질진단법을 실습함으로써, 자신의 의식과 감정의 작동방식과 패턴을 체화된 자신의 몸에서 직접 집증(執證)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
주최_고려대학교 교육문제연구소 죽음교육연구센터, 한국싸나톨로지협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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